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참여공간


한발 다가서는 좋은 인연.부처님은 밝은 마음 에 복이 생긴다 하십니다.


좋은인연입니다.^^지금부터라도 아래 발원문에 댓글 달고 기도 동참해보세요.
다른분들 하신 것처럼 따라하시면됩니다 .
★누구나 "로그인"없이도 가능합니다.
작성자 주인공
작성일 2020-02-09 (일) 19:46
ㆍ추천: 0  ㆍ조회: 262  
IP: 61.xxx.230
만일기도【 4664】2 월 10 일자 변함없이 정진하는 신행 생활로
【64】

모든분들 댓글 동참하시고 자비하신 부처님의 가피와 함께하세요~!^^

     
    모든 생명의 성스러운 귀의처이신 부처님,
    우러러 생각하오니 밝은 빛이 온 누리를 두루 비추어
    저희들이 크신 보살핌 속에 복된 삶을 누리고 있사옵니다.

    자비로 이끄시고 모두를 도우시는 부처님,
    믿음이나 마음의 도리가 항상 일치가 되지 않고
    모양이나 그 색과 온도가
    일정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때 앞길에 나타나는 모든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슬기와 용기를 증진시켜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늘 위, 하늘 아래에 가장 높으신 부처님,
    영원토록 이어져 내려온
    마음의 나이를 헤아릴 수 없지만
    마음을 잘 다스리지 못함을
    이제는 빨리 깨닫기도 하지만
    자비의 부처님께서 저를 이끄시고 잡아주시어
    한결같은 마음으로 동일한 마음으로 지속되게 하시니
    변함없이 정진하는 신행 생활로
    저를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부처님을 생각하고 믿으며 나아가는
    하루. 하루의 삶이 한량없이 보람되옵니다.
    인생의 할 일은 천 가지 만 가지입니다.
    그 중에 한 가지도 우리에게 긴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 제 등에 짊어져야 할 짐으로
    너무 과분하고 무거운 것이 있다면 벗어나게 하시니
    과하지 않게 정도를 알고 이치를 알고 가는
    지혜로운 삶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불법의 목적은 높고 멀고 진리는 깊고 어렵습니다.
    이치도 모르고 행도 없는 믿음으로는
    도저히 과(果)를 얻을 수 없는 것이니
    철저한 믿음 커다란 신심과
    원력과 수행으로 상달토록 하겠습니다.

    거룩하신 부처님.
    여래께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중생 제도의 형상을 보이시고
    「스스로 등불 삼고, 법을 등불 삼으라」하셨습니다.
    열반에 드시는 그 날까지 저희에게 자신을 주시고
    격려해 주신 그 가르침을 따르게 하셨으니
    차츰, 안개가 벗어지듯 모든 욕심의 끝이
    산봉우리에서 벗어지는 안개의 형상처럼 사라지게 하고
    대신 부처님 자비의 빛이 찬란히 비추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으로 서원하고 소망하며 이루고자 하는 일들.
    칠 바라밀 보시하는 삶.
    그 어떤 모양으로든 다시 환원하는 삶의 모양,
    부처님께서 먼저 길을 가셨으니.
    저희 모두 열반을 향하여 따르게 하시며
    모든 모순과 갈등의 무명을 다하게 하십니다.
    이제 육신의 생명이 완전히 연소될 때
    꺼지지 않는 열반의 불꽃을 얻도록 하겠습니다.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언제나처럼 순행하는 자의 모습으로 보여드리나니.
    더욱 구별되게 하시고 미혹된 길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더욱 수행으로 단련하게 하시니 준비하고 있는 일들이
    모여져서 한가지로 매듭짓도록 하겠습니다.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출가사문 도창 합장
 


10,000일 기도는 누구나 아래 간단한 댓글 달면 동참하실수있습니다.
오늘날자  발원문이 올려있지 않으면 누구든지 아래 ☞자료실☜클릭하시고
소스를 복사하셔 이곳 자유게시판으로 옮겨주세요.
☞자료실☜클릭
이름아이콘 주인공
2020-02-09 19:48
앞길에 나타나는 모든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슬기와 용기를 증진시켜 주시니 감사드립니다_()_()_()_
   
이름아이콘 도솔천
2020-02-09 21:16
회원캐릭터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김두기
2020-02-09 21:17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장경임
2020-02-09 21:17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장균영
2020-02-09 21:18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김규리
2020-02-09 21:18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김여진
2020-02-09 21:18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장은정
2020-02-09 21:19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장은하
2020-02-09 21:19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고광택
2020-02-09 21:24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고은규
2020-02-09 21:24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구경회
2020-02-09 21:25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구권회
2020-02-09 21:26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고성윤
2020-02-09 21:27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고용주
2020-02-09 21:28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임기식
2020-02-09 21:29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임주영
2020-02-09 21:30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최애란
2020-02-09 21:31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최형우
2020-02-09 21:32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고영규
2020-02-09 21:33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구영미
2020-02-09 21:34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구정미
2020-02-09 21:36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김혜림
2020-02-09 21:37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장경옥
2020-02-09 21:38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구성미
2020-02-09 21:39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장권종
2020-02-09 21:40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장권만
2020-02-09 21:41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장점례
2020-02-09 21:42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김혜림
2020-02-09 21:43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김애자
2020-02-09 21:44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김혜연
2020-02-09 21:45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_()_()_()_
   
이름아이콘 장운영
2020-02-09 21:50
옴 소싯디 아리 사바하 옴 소싯디 아리 사바하 옴 소싯디 아리 사바하 _()_()_()_
   
이름아이콘 고선화
2020-02-09 21:51
옴 소싯디 아리 사바하 옴 소싯디 아리 사바하 옴 소싯디 아리 사바하 _()_()_()_
   
이름아이콘 김선자
2020-02-09 21:52
옴 소싯디 아리 사바하 옴 소싯디 아리 사바하 옴 소싯디 아리 사바하 _()_()_()_
   
이름아이콘 장기백
2020-02-09 21:53
옴 기리기리 바아라 불반다 훔바탁 옴 기리기리 바아라 불반다 훔바탁 옴 기리기리 바아라 불반다 훔바탁 _()_()_()_
   
이름아이콘 고재순
2020-02-09 21:54
옴 기리기리 바아라 불반다 훔바탁 옴 기리기리 바아라 불반다 훔바탁 옴 기리기리 바아라 불반다 훔바탁 _()_()_()_
   
이름아이콘 원명화
2020-02-09 21:54
회원캐릭터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_()_()_()_
   
이름아이콘 최경란
2020-02-09 21:55
옴 기리기리 바아라 불반다 훔바탁 옴 기리기리 바아라 불반다 훔바탁 옴 기리기리 바아라 불반다 훔바탁 _()_()_()_
   
이름아이콘 강두영
2020-02-09 21:56
옴 기리기리 바아라 불반다 훔바탁 옴 기리기리 바아라 불반다 훔바탁 옴 기리기리 바아라 불반다 훔바탁 _()_()_()_
   
이름아이콘 정성국
2020-02-09 22:36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파릍타야 훔_()_()_()_
   
이름아이콘 정진홍
2020-02-09 22:37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파릍타야 훔_()_()_()_
   
이름아이콘 연꽃
2020-02-09 22:37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파릍타야 훔_()_()_()_
   
이름아이콘 雲岡
2020-02-09 23:28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_()_()_()_
   
이름아이콘 이신우
2020-02-10 00:27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임광빈
2020-02-10 00:27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손춘구
2020-02-10 00:28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이경관
2020-02-10 00:28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김분옥
2020-02-10 00:29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유형권
2020-02-10 00:30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임단비
2020-02-10 00:30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이정미
2020-02-10 00:30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문수보살
2020-02-10 00:31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박건우
2020-02-10 06:50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_()_()_()_
   
이름아이콘 素原心
2020-02-10 06:51
회원사진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_()_()_()_
   
이름아이콘 虛靜
2020-02-10 08:05
옴 사라사라 바아라 가라 훔 바탁
옴 사라사라 바아라 가라 훔 바탁
옴 사라사라 바아라 가라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수연행
2020-02-10 08:36
회원캐릭터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파릍타야 훔..._()()()_
   
이름아이콘 ♠眞如門♠
2020-02-10 08:52
_()_()_()_.
   
 
  0
3500
↑이곳에 댓글 달고 동참하세요.↖우리서로 좋은 인연 만들어봅시다 .
기도는 꾸준한 정성으로 간절해야합니다.그래야 가피가 있는겁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연인사 도창스님홈 -지향원칙- [115] 道窓스님 2005-03-12 4162
기도 동참시 댓글 찾아 옮겨쓰기 [1] 원주소임 2019-03-03 932
11279 기도발원문 【4846 일째】8 월 10 일자 참 자유인이 되게 하소서.. [23] 도창스님 2020-08-09 30
11278 기도발원문 【4845 일째】8 월 9 일자 노력에 의해 생명을 지니며.. [23] 도창스님 2020-08-08 36
11277 기도발원문 【4844 일째】8 월 8 일자 자비와 사랑이 구현됩니다.. [44] 도창스님 2020-08-07 56
11276 기도발원문 【8443 일째】8 월 7 일자 한량없이 지은 죄와 맺은 .. [47] 도창스님 2020-08-06 57
11275 기도발원문 【4842 일째】8 월 6일자 진정 맑고 깨끗한 눈물의 참.. [45] 도창스님 2020-08-05 64
11274 기도발원문 【4841 일째】8 월 5 일자 사람향내와 빛을 발하게 하.. [30] 도창스님 2020-08-04 46
11273 기도발원문 【4840 일째】8 월 4 일자 향이 풍겨나는 가정되게 하.. [32] 도창스님 2020-08-03 56
11272 기도발원문 【4839 일째】8 월 3 일자 모다 성불하게 하소서 [36] 도창스님 2020-08-02 64
11271 기도발원문 【4838 일째】8 월 2 일자 늘 주고 나누어도 마르지 .. [41] 도창스님 2020-08-01 72
11270 기도발원문 【4837 일째】8 월 1 일자 모든 생명 모든 사람들이 [32] 도창스님 2020-07-31 67
11269 기도발원문 【4836 일째】7 월 31 일자 감로수로 씻어지게 하시고.. [55] 도창스님 2020-07-30 79
11268 기도발원문 【4835 일째】7 월 30 일자 소외된 자들에게 다시 한.. [53] 도창스님 2020-07-29 78
11267 기도발원문 【4834 일째】7 월 29 일자 자비와 치료의 손길로 [49] 도창스님 2020-07-28 65
11266 기도발원문 【4833 일째】7 월 28 일자 마음의 소리를 듣게 하소.. [39] 도창스님 2020-07-27 62
12345678910,,,706
도창스님과의 개인대화는 꼭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 쪽지나 이메일로주세요.☞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