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참여공간


한발 다가서는 좋은 인연.부처님은 밝은 마음 에 복이 생긴다 하십니다.


좋은인연입니다.^^지금부터라도 아래 발원문에 댓글 달고 기도 동참해보세요.
다른분들 하신 것처럼 따라하시면됩니다 .
★누구나 "로그인"없이도 가능합니다.
작성자 주인공
작성일 2020-02-13 (목) 21:55
ㆍ추천: 0  ㆍ조회: 36  
IP: 61.xxx.230
만일기도【 4668】2 월 14 일자 사바고해 속세의 삶을 함께하시어.

【68】

모든분들 댓글 동참하시고 자비하신 부처님의 가피와 함께하세요~!^^

     언제나 자비로 다가오시는 부처님~!
    오늘도 거룩하신 부처님지혜와 자비의 빛으로
    하루를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욕구가 좌절됐다고 생각하면 불행을 느끼고,
    욕구가 성취됐다고 생각하면 행복을 느끼니
    욕구를 놓아버리라 하셨습니다.

    사람은 현재 이미 있는 것,
    현재까지 이미 이루어 온 것에 만족하지 않고,
    아직 없는 것, 아직 이루지 않은 것을 있게 하고,
    이루고자 하는 데에 집착함으로써
    괴로움의 늪에 허우적거립니다.
    이미 이루어 놓은 것을 누리며
    평범한 일에 감사하며 만족하도록 하겠습니다.

    해탈이나 초월이라는 것은 일단 뒤로하더라도
    ‘지족’의 방편만이라도 체득한다면  
    행복을 넘어 무아의 중도실상도 체득해
    궁극에는 깨달음을 얻을 것입니다.”

    마음의 어두운 곳을 고루 살펴 비추고
    혹 깨닫지 못하는 우둔함의 어리석음은
    늘 참회하며 오직 있는 그대로에 대해
    마음을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세간의 크나큰 복 밭이신 부처님.
    우러러 원하오니 도우시고 살피소서.
    저희들 신심은 날로 깊어지고,
    집안은 화평하고, 자손은 학업에 전념하며,
    사업은 날로 번창하여
    이웃 위해 뜻있는 모든 일들이
    크게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삶을 통해 배워야 할 것은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무(無)로 되돌아간다는 것과
    그 어느 것도 영원히 붙잡을 수 없다는 것을 배워서
    촌음을 귀하게 다스려 주시고.
    순간순간을 부처님의 인도하심으로
    따르고 순응하며 살아가는 보리를 알게 하소서

    이제라도 바른 법을 만나
    부처님께 마음과 몸이 함께 가까이 가고자 하오니
    집착과 분별에서 벗어나 마음 챙김을 유지하게하시고
    해탈의 밝은 빛으로
    부처님의 자비의 품에 들게 하소서.
    감사드립니다.

    복덕과 지혜를 모두 지니신 부처님.
    언제나 사바고해 속세의 삶을 함께하시어.
    외부로 보여 지는 탑의 높이가 중요함이 아니라
    내부로 다듬어지고 안으로 숙성되어지고 마모되는
    나 자신과의 만남을 귀하게 생각하게 하시니
    한량없이 감사드립니다.
    정진하며 제 갈 길을 가겠습니다.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출가사문 도창 합장
 

 
10,000일 기도는 누구나 아래 간단한 댓글 달면 동참하실수있습니다.
오늘날자  발원문이 올려있지 않으면 누구든지 아래 ☞자료실☜클릭하시고
소스를 복사하셔 이곳 자유게시판으로 옮겨주세요.
☞자료실☜클릭
이름아이콘 주인공
2020-02-13 21:56
회원사진
이미 이루어 놓은 것을 누리며
평범한 일에 감사하며 만족하도록 하겠습니다. _()_()_()_
   
이름아이콘 원명화
2020-02-13 22:06
회원캐릭터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_()_()_()_
   
이름아이콘 이신우
2020-02-14 01:00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임광빈
2020-02-14 01:00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손춘구
2020-02-14 01:01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이경관
2020-02-14 01:01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임단비
2020-02-14 01:02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문수보살
2020-02-14 01:02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이정미
2020-02-14 01:02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김분옥
2020-02-14 01:03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유형권
2020-02-14 01:04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虛靜
2020-02-14 08:01
옴 사라사라 바아라 가라 훔 바탁
옴 사라사라 바아라 가라 훔 바탁
옴 사라사라 바아라 가라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수연행
2020-02-14 08:49
회원캐릭터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파릍타야 훔..._()()()_
   
이름아이콘 ♠眞如門♠
2020-02-14 15:50
_()_()_()_.
   
이름아이콘 박건우
2020-02-17 07:04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_()_()_()_
   
이름아이콘 素原心
2020-02-17 07:05
회원사진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_()_()_()_
   
 
  0
3500
↑이곳에 댓글 달고 동참하세요.↖우리서로 좋은 인연 만들어봅시다 .
기도는 꾸준한 정성으로 간절해야합니다.그래야 가피가 있는겁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연인사 도창스님홈 -지향원칙- [115] 道窓스님 2005-03-12 3592
만일 기도문 찾아 옮겨쓰기 [1] 원주소임 2019-03-03 567
11106 만일기도【 4673】2 월 19 일자 미혹된 길에 빠지지 않게 하시니.. [17] 주인공 2020-02-18 13
11105 만일기도【 4672】2 월 18 일자 삼보를 믿고 따르는 귀한 인연 [18] 주인공 2020-02-17 19
11104 만일기도【 4671】2 월 17 일자 불자로서 긍지와 사명감을 [25] 주인공 2020-02-16 25
11103 만일기도【 4670】2 월 16 일자 삶의 보람과 기쁨 속에 [17] 주인공 2020-02-15 26
11102 만일기도【 4669】2 월 15 일자 모든 사람의 참 빛이 되어 [22] 주인공 2020-02-14 34
11101 만일기도【 4668】2 월 14 일자 사바고해 속세의 삶을 함께하시어.. [16] 주인공 2020-02-13 36
11100 만일기도【 4667】2 월 13 일자 가슴마다 보리의 씨앗을 심어 [46] 주인공 2020-02-12 61
11099 만일기도【 4666】2 월 12 일자 일체중생의 행복을 위하여 [42] 주인공 2020-02-11 68
11098 매일기도【 4665 】2 월 11 일자 집착과 분별에서 벗어나 [47] 주인공 2020-02-10 73
11097 만일기도【 4664】2 월 10 일자 변함없이 정진하는 신행 생활로 [57] 주인공 2020-02-09 85
11096 만일기도【 4663】2 월 9 일자 찰라가 모여 시간이 되고 [60] 주인공 2020-02-08 85
11095 만일기도【 4662】2 월 8 일자 금강석같은 믿음과 발심으로 [64] 주인공 2020-02-07 99
11094 만일기도【 4661】2 월 7 일자 맑은 마음의 샘물이 솟아 [74] 주인공 2020-02-06 90
11093 만일기도【 4660】2 월 6 일자 나누고 베푸는 것을 지향하는 삶 [66] 도솔천 2020-02-05 97
12345678910,,,695
도창스님과의 개인대화는 꼭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 쪽지나 이메일로주세요.☞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