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참여공간


한발 다가서는 좋은 인연.부처님은 밝은 마음 에 복이 생긴다 하십니다.


좋은인연입니다.^^지금부터라도 아래 발원문에 댓글 달고 기도 동참해보세요.
다른분들 하신 것처럼 따라하시면됩니다 .
★누구나 "로그인"없이도 가능합니다.
작성자 도창스님
작성일 2020-03-23 (월) 19:24
ㆍ추천: 0  ㆍ조회: 190  
IP: 61.xxx.230
기도발원문 【4707 일째】3 월 24 일자 보람된 삶을 살아가려는

【7】

모든분들 댓글 동참하시고 자비하신 부처님의 가피와 함께하세요~!^^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이 새벽 저를 일찍 깨우시고 불러주시니.
    제 발원이 필요한 인연님들을 위해
    경건함으로 서원 드립니다.

    몸과 마음을 청정히 하고
    한자리에 모여 향 사르고 합장하여 발원하오니
    자비의 대 광명을 드리우사
    저희들은 신명이 다할 때까지
    밝은 자비의 광명과 진리의 등불 아래
    영원히 물러나지 않고 부처님의 전법제자로서
    법륜을 굴리기를 서원하옵니다.

    늘 어느 곳이든 우리를 향해
    빛이 되어 향이 되어 오시는 부처님 ~!
    모든 것을 포기하는 사람,
    놓아 버릴 줄 아는 사람만이
    승리자가 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실체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차지하겠다고 갖은 애를 쓰며
    잡아당겨 봐야 힘만 들뿐입니다.

    내가 살아야겠다는 생각,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탁 놓아 버릴 때 모든 갈등이 해소됩니다.
    이렇게 마음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무슨 일을 하든 놓는 마음으로 하겠습니다.

    자비하신 부처님~!
    가장 진실 된 마음의 소리를 내게 하소서.
    육신에 속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마시고.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영안을 지니게 하소서.

    언제나 뭇 중생들의 삶에 반전의 기회를 주시어,
    그간의 교만함을 모두 용서케 하시니
    충실히 애쓰며 섬기며 살아가는
    모습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중생 귀의처이신 부처님.
    우러러 생각하오니
    밝은 빛이 온 누리를 두루 비추어
    저희들로 하여금 크신 가호 속에
    복된 삶을 누리게 하고 있사옵니다.

    끝없는 자비와 지혜로
    길을 인도하시는 부처님~!
    중생들의 보람된 삶을 살아가려는
    갸륵한 성심을 굽어 살피시니
    앞길에 나타나는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슬기와 용기,
    그리고 보살의 길을 걷도록
    덕성과 복록을 증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려운 곤경에 빠져 그르치는 일들이
    자연스레 해결되게 하시고 ,
    소중한 믿음이나 신뢰가
    변하지 않도록 증험하게 하시어.
    특별한 사명을 부여 하셨으니
    사바중생을 위해 촛불같이 몸 사르는
    그 뜻과 소신이 헛되지 않도록
    육신과 건강 환경 모두
    세밀히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정도를 벗어나지 않는 마음으로
    주위를 살펴서 차츰, 차츰,
    서광이 비치는 삶이 어제보다는
    오늘이 나아지고 좋아지는
    지혜로운 날들의 연속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자비로우신 부처님이시여,
    늘 그 자비가운데 , 사랑가운데 어루만져주시고.
    진실로 가진 것이 있다면
    아름답게 회향토록 하겠습니다.
    이끄심대로 흐름대로 지음 받게 하소서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출가사문 도창 합장

 


10,000일 기도는 누구나 아래 간단한 댓글 달면 동참하실수있습니다.
오늘날자  발원문이 올려있지 않으면 누구든지 아래 ☞자료실☜클릭하시고
소스를 복사하셔 이곳 자유게시판으로 옮겨주세요.
☞자료실☜클릭
이름아이콘 도창스님
2020-03-23 19:25
부처님 늘 자비로서 도우시고 기도 응답하소서 인연님들이 밝은 지혜의 길을  능히 알고 자 할때  제 발자취를 따라 오도록  옳바른 길 닦아가며 정진해서 제 갈 길을 가겠습니다. _()_()_()_
   
이름아이콘 정성국
2020-03-23 20:07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_()_()_
   
이름아이콘 정진홍
2020-03-23 20:08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_()_()_
   
이름아이콘 연꽃
2020-03-23 20:08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_()_()_
   
이름아이콘 바비네집
2020-03-23 21:26
_()_()_()_
   
이름아이콘 김분옥
2020-03-24 00:59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유형권
2020-03-24 00:59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이신우
2020-03-24 01:00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손춘구
2020-03-24 01:00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이경관
2020-03-24 01:00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임광빈
2020-03-24 01:00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이명진
2020-03-24 01:01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김명민
2020-03-24 01:01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이수연
2020-03-24 01:02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임단비
2020-03-24 01:02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이정미
2020-03-24 01:03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문수보살
2020-03-24 01:04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雲岡
2020-03-24 05:42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_()_()_()
   
이름아이콘 박건우
2020-03-24 06:32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_()_()_()_
   
이름아이콘 素原心
2020-03-24 06:33
회원사진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_()_()_()_
   
이름아이콘 ♠眞如門♠
2020-03-24 07:19
_()_()_()_,
   
이름아이콘 虛靜
2020-03-24 07:53
옴 사라사라 바아라 가라 훔 바탁
옴 사라사라 바아라 가라 훔 바탁
옴 사라사라 바아라 가라 훔 바탁_()_
   
이름아이콘 수연행
2020-03-24 09:46
회원캐릭터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파릍타야 훔..._()()()_
   
 
  0
3500
↑이곳에 댓글 달고 동참하세요.↖우리서로 좋은 인연 만들어봅시다 .
기도는 꾸준한 정성으로 간절해야합니다.그래야 가피가 있는겁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연인사 도창스님홈 -지향원칙- [115] 道窓스님 2005-03-12 4302
기도 동참시 댓글 찾아 옮겨쓰기 [1] 원주소임 2019-03-03 1057
11328 기도발원문 【4895 일째】9 월 28 일자 부질없고 다 소용없는 염.. [56] 도창스님 2020-09-27 58
11327 기도발원문 【4894 일째】9 월 27 일자 신통지혜를 통달하여 [58] 도창스님 2020-09-26 68
11326 기도발원문 【4893 일째】9 월 26 일자 열반의 열매가 여물도록 [57] 도창스님 2020-09-25 67
11325 기도발원문 【4892 일째】9 월 25 일자 어리석은 욕망을 제거함으.. [52] 도창스님 2020-09-24 65
11324 기도발원문 【4891 일째】9 월 24 일자 윤회의 어둠을 밝히는 [67] 도창스님 2020-09-23 71
11323 기도발원문 【4890 일째】9 월 23 일자 희망의 소리, 자비의 소리.. [55] 도창스님 2020-09-22 72
11322 기도발원문 【4889 일째】9 월 22 일자 윤회하는 삶의 괴로움 [65] 도창스님 2020-09-21 79
11321 기도발원문 【4888 일째】9 월 21 일자 수행에 힘써야 고통을 떠.. [53] 도창스님 2020-09-20 79
11320 기도발원문 【4887 일째】9 월 20 일자 미래에 대한 불안감 [54] 도창스님 2020-09-19 72
11319 기도발원문 【4886 일째】9 월 19 일자 업장은 두텁고 복과 지혜.. [60] 도창스님 2020-09-18 93
11318 기도발원문 【4885 일째】9 월 18 일자 게으름에 빠질 때마다 [67] 도창스님 2020-09-17 76
11317 기도발원문 【4884 일째】9 월 17 일자 바라밀의 삶으로 [67] 도창스님 2020-09-16 76
11316 기도발원문 【4883 일째】9 월 16 일자 인연을 삼가할 줄아는 지.. [69] 도창스님 2020-09-15 86
11315 기도발원문 【4882 일째】9 월 15 일자 스스로의 의지로 자기 인.. [52] 도창스님 2020-09-14 70
12345678910,,,709
도창스님과의 개인대화는 꼭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 쪽지나 이메일로주세요.☞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