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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다가서는 좋은 인연.부처님은 밝은 마음 에 복이 생긴다 하십니다.


좋은인연입니다.^^지금부터라도 아래 발원문에 댓글 달고 기도 동참해보세요.
다른분들 하신 것처럼 따라하시면됩니다 .
★누구나 "로그인"없이도 가능합니다.
작성자 도창스님
작성일 2020-11-20 (금) 17:30
ㆍ추천: 0  ㆍ조회: 76  
IP: 61.xxx.212
기도발원문 【4949 일째】11 월 21 일자 남아있는 삶의 시간에
【49】

모든분들 댓글 동참하시고 자비하신 부처님의 가피와 함께하세요~!^^


    자비하신 부처님~!
    언제나 내실 있는 생각으로
    신중한 발걸음을 옮기게 하시고
    늘 번복하고 또 훈련하지만 항상 근신하며
    겸손하게 하셔서 늘 지켜보며 여여 하게하심에.
    변함없이 감사드립니다.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까닭은
    중생을 건지기 위해서라고 얘기들 합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고, 중생들의 잘못된 견해,
    생사와 열반이라는 두 견해에서 건지기 위해서입니다.
    중생이 본래 부처라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어지러웠던 마음 가라앉히고 들끓던 욕망을 잠재우며
    연꽃인 양 활짝 피는 지혜를 원하오니
    세존이시여 갸륵하게 여기시사 섭수하여 주옵소서.
    크나크신 자비 내려 인도하여 주옵소서.

    수많은 중생들이 사랑, 애착, 집착에 얽혀 있지만
    모든 것이 물거품에 지나지 않는 겁니다.
    모든 것이 시간이 지나면 흩어지고 마는 것임을
    확연하게 깨닫는 것이 공부라 했습니다.

    ‘중생공양이 곧 제불공양’이라합니다.
    나라는 생각을 지우고 중생을 사랑하고
    공경하고 아끼는 것이 바로
    삼세부처님을 받들어 모신다는 말입니다.
    자비로우신 부처님~!
    중생의 뿌리에다 대자대비의 물을 줘서
    가꾸어 갈수록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꽃이 피고 불보살의 열매가
    풍족히 열리도록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깨달음의 거룩한 문 일심으로 두드리어
    보살의 큰 원력 이내 몸에 감싸 안고 생사의 바다
    고통 받는 중생위해 크나큰 반야용선
    스스로 노저어가 올바른 지혜의 길 확연케 하옵소서.
    당당한 불자의 길 성취토록 하옵소서.

    어떤 결과에도 모든 것 순리대로 받아들여
    물 흐르듯이 하심 하는 삶 되게 하시고
    중도를 찾아 딛는 발길 되게 하소서
    모든 것에 본이 되는 자세를 보이게 하시고
    그간에 살아오면서 처음경험하고
    알면서 체험한 일상의 작은 일들이
    부처님께서 보시기에 과정이 아름다운 가운데
    씻기어진 깨끗한 일들이 되게 하여주소서.

    끝없는 자비와 지혜로
    길을 인도하시는 부처님~!
    순환되어지고 윤회되어지는
    그 모든 것들에 대한 역할들이
    순리를 알고 깨우칠 때
    지금까지 라는 삶의 시간을 사용하게 하셨으니.
    이제는 더 이상 다른 것에 에너지를 소모하게 마시고.
    오직 참다운 나를 성숙시키고
    키우는 일에 정진하게 도우소서.

    남아있는 삶의 시간에
    저를 성숙시키는 공부를 하게 하시고.
    공허하고 .외롭다고 또 다른 인연들에게
    업보를 짓는 일이 없도록
    모든 환경과 주위의 모든 요소들을
    모두 부처님의 광명으로 감싸주소서.

    늘 자각하고 순간, 순간 깨어있되
    흩어짐 없이 바라보고 지향하는 모습되게 하소서
    복덕과 지혜로써 이끌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출가사문 도창 합장

 

 
10,000일 기도는 누구나 아래 간단한 댓글 달면 동참하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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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
2020-11-20 17:33
慈悲하신 부처님 내게  당신의 힘과 智慧를 주소서 많은  因緣 님들이 밝은 智慧의 길을  能히 알고 자 할때
기꺼히 제 발自跡를 따라 올수있도록  옳바른 길 닦아가도록 하겠습니다. _()_()_()_
   
이름아이콘 바비네집
2020-11-20 21:30
_()_()_()_
   
이름아이콘 화락천
2020-11-20 23:27
이제 깨달음의 거룩한 문 일심으로 두드리어
보살의 큰 원력 이내 몸에 감싸 안고 생사의 바다
고통 받는 중생위해 크나큰 반야용선
스스로 노저어가 올바른 지혜의 길 확연케 하옵소서.
당당한 불자의 길 성취토록 하옵소서.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_()_()_()_
   
이름아이콘 손춘구
2020-11-21 00:08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이순자
2020-11-2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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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강호길
2020-11-2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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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최성렬
2020-11-2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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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고영록
2020-11-2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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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한병열
2020-11-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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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오구환
2020-11-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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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박갑조
2020-11-2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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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용철
2020-11-2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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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양재을
2020-11-2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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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안병균
2020-11-2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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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박근자
2020-11-2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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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정행범
2020-11-2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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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행균
2020-11-2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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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권선주
2020-11-2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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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마숙녀
2020-11-2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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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분옥
2020-11-2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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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용수
2020-11-2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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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임단비
2020-11-2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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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정미
2020-11-2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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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유형권
2020-11-2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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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경관
2020-11-2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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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범주
2020-11-2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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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명진
2020-11-2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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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명민
2020-11-2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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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수연
2020-11-2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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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신우
2020-11-2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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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문수보살
2020-11-2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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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임광빈
2020-11-2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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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眞如門♠
2020-11-21 07:39
_()_()_()_.
   
이름아이콘 수연행
2020-11-21 09:16
회원캐릭터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파릍타야 훔..._()()()_
   
이름아이콘 ♤보리심♤
2020-11-24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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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서영
2020-11-24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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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지현
2020-11-2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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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지은
2020-11-2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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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지선
2020-11-2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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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지우
2020-11-24 07:20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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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계환
2020-11-2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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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옥현
2020-11-2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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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길호
2020-11-2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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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현녀
2020-11-2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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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기출
2020-11-2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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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성호
2020-11-2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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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민석
2020-11-2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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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민기
2020-11-2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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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현우
2020-11-24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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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수연
2020-11-24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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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수지
2020-11-24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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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강하
2020-11-24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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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다원
2020-11-24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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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원화연
2020-11-24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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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허인자
2020-11-24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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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장휴영
2020-11-24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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