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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다가서는 좋은 인연.부처님은 밝은 마음 에 복이 생긴다 하십니다.


좋은인연입니다.^^지금부터라도 아래 발원문에 댓글 달고 기도 동참해보세요.
다른분들 하신 것처럼 따라하시면됩니다 .
★누구나 "로그인"없이도 가능합니다.
작성자 도창스님
작성일 2020-09-02 (수) 18:25
ㆍ추천: 0  ㆍ조회: 122  
IP: 61.xxx.230
기도발원문 【4870 일째】9 월 3일자 삶의 보람과 기쁨 속에

【70】

모든분들 댓글 동참하시고 자비하신 부처님의 가피와 함께하세요~!^^

     
    자비하신 부처님~!
    항상 이 새벽과 같이 신성한 마음만 가질 수는 없지만.
    순간. 순간을 정화되게 하겠습니다.
    마음의 거울을 보며 대화하고
    나 자신의 속을 혜안의 눈으로 바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얻고자 하는 데에 괴로움이 있고
    구함이 없으면 즐겁다하셨습니다.
    명예다 지위다 재산이다 하면서
    무엇이든 내 것으로 하려는
    탐욕의 마음이 있어서 괴롭다하셨습니다.
    만약 이 집착하는 마음이 없다면
    바로 안락의 경지일 것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는 것은 모든 것을 잃는 것 같아도
    큰 것을 얻을 수 있는 경지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명예나 재산 등을 구하는 탐욕은
    끊임없이 채워도 채울 수 없는
    밑 빠진 독처럼 허망한 것입니다.
    보다 나은 삶을 바라고 보다 인간답게
    살고자하는 마음을 일으켜 발심한 뒤
    우리가 어떤 삶의 방향을 잡느냐에 따라
    값진 나의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또 전혀 다른 나로 바뀌어 질 수 있습니다.
    그런 연후에 그것에 의지하여 행하면
    마침내 얻고자하는 보다 나은 삶,
    보다 인간다운 삶을 성취하여
    이상의 경계에 도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시간만큼은 기도로써 마음이 평안해 집니다.

    늘 어느 곳이든 우리를 향해
    빛이 되어 향이 되어 오시는 부처님
    범부중생으로 살아가며 누명에 억울해서 울고.
    알아주지 않아 속상해서 울고. 진심을 말 못해서 울고
    자신이 부끄러워 울던. 그 감정
    그 마음 모두 초불에 태웁니다.
    연약하지만 향을 머금은
    가냘픈 한줄기의 향을 통해 마음을 내립니다.

    진정한 법은 나아감도 아니고 물러섬도 아니고
    더구나 한자리에 서 있음은 더욱 아님을 압니다.
    팔만 하고도 사천이라는
    그 많은 지혜 주셨으니 더욱 씻고 빛을 발하게 하시어
    부처님의 세상을 밝혀나가게 하는
    빛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몸과 마음을 포기하기 전에
    몸과 마음의 참 성질을 알아서.
    비로소 집착을 버리고 자연스런 삶이 될 수 있도록
    오늘도 모든 것 주관하겠습니다.
    자비하신 부처님~!
    그리하여 저희 가족 모두가
    불법에 대한 믿음 더욱 두터워져서
    어린이에게는 꿈을 어른에게는 희망을
    노인에게는 건강을 주시어
    삶의 보람과 기쁨 속에 집안이 날로 번성하고,
    복덕이 늘어가도록 보살펴 나가옵니다.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하고 발원합니다.
    거룩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하고 발원합니다.
    거룩하신 스님들께 귀의하고 발원합니다.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출가사문 도창 합장
 

 
10,000일 기도는 누구나 아래 간단한 댓글 달면 동참하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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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도창스님
2020-09-02 18:27
慈悲하신 부처님 내게  힘과 智慧를 주소서  因緣 님들이 밝은 智慧의 길을  能히 알고 자 할때
기꺼히 제 발自跡를 따라 오도록  옳바른 길 닦아가도록 하겠습니다. _()_()_()_
   
이름아이콘 ♤보리심♤
2020-09-02 18:30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김서영
2020-09-02 18:30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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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지현
2020-09-0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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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지은
2020-09-0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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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지선
2020-09-0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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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지우
2020-09-0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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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계환
2020-09-0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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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옥현
2020-09-0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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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길호
2020-09-0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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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현녀
2020-09-0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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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기출
2020-09-0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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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성호
2020-09-0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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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바비네집
2020-09-0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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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정종원
2020-09-03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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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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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임은준
2020-09-03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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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임춘식
2020-09-03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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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최연웅
2020-09-03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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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차희수
2020-09-03 06:32
- 옴 아례 삼만염 사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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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최현민
2020-09-03 06:33
- 옴 아하라 살바미냐 다라 바니예 사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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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최은율
2020-09-03 06:34
- 옴 아하라 살바미냐 다라 바니예 사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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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최진우
2020-09-03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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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 아하라 살바미냐 다라 바니예 사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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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최현민
2020-09-03 06:37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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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수연행
2020-09-03 07:45
회원캐릭터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파릍타야 훔..._()()()_
   
이름아이콘 이창훈
2020-09-0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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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고영록
2020-09-0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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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태환
2020-09-0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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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박성진
2020-09-0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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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손춘구
2020-09-0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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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행균
2020-09-0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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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박근자
2020-09-0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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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정행범
2020-09-0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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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순자
2020-09-0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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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강호길
2020-09-0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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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용철
2020-09-0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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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분옥
2020-09-0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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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임단비
2020-09-0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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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정미
2020-09-0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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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경관
2020-09-0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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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유형권
2020-09-0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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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범주
2020-09-0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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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명진
2020-09-0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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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명민
2020-09-0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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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수연
2020-09-0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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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신우
2020-09-0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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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문수보살
2020-09-0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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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임광빈
2020-09-0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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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보리심♤
2020-09-0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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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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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지현
2020-09-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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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지은
2020-09-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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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지선
2020-09-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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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지우
2020-09-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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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현녀
2020-09-0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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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길호
2020-09-0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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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기출
2020-09-0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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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옥현
2020-09-0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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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꾸준한 정성으로 간절해야합니다.그래야 가피가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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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39 기도발원문 【4906 일째】10 월 9 일자 회고의 시간들을 보내며 [53] 도창스님 2020-10-08 69
11338 기도발원문 【4905 일째】10 월 8 일자 내것'도 없으며,진실한 것.. [52] 도창스님 2020-10-07 77
11337 기도발원문 【4904 일째】10 월 7 일자 광명의 빛을 비추이시고 [58] 도창스님 2020-10-06 86
11336 기도발원문 【4903 일째】10 월 6 일자 깨달음의 지혜를 [67] 도창스님 2020-10-05 81
11335 기도발원문 【4902 일째】10 월 5 일자 번뇌를 남김없이 [52] 도창스님 2020-10-04 68
11334 기도발원문 【4901 일째】10 월 4 일자 세간을 이롭게 하겠습니다.. [48] 도창스님 2020-10-03 63
11333 기도발원문 【4900 일째】10 월 3 일자 빛이되어 향이되어 [45] 도창스님 2020-10-02 67
11332 기도발원문 【4899 일째】10 월 2 일자 반야지혜 얻는자 [47] 도창스님 2020-10-01 68
11331 기도발원문 【4898 일째】10 월 1 일자 인연에 얽힘을 놓도록 [41] 도창스님 2020-09-30 62
11330 기도발원문 【4897 일째】9 월 30 일자 여러 갈래의 마음들을 한.. [54] 도창스님 2020-09-29 79
11329 기도발원문 【4896 일째】9 월 29 일자 시련으로 고통을 당할 때.. [53] 도창스님 2020-09-28 76
11328 기도발원문 【4895 일째】9 월 28 일자 부질없고 다 소용없는 염.. [57] 도창스님 2020-09-27 87
11327 기도발원문 【4894 일째】9 월 27 일자 신통지혜를 통달하여 [58] 도창스님 2020-09-26 86
11326 기도발원문 【4893 일째】9 월 26 일자 열반의 열매가 여물도록 [57] 도창스님 2020-09-25 90
11325 기도발원문 【4892 일째】9 월 25 일자 어리석은 욕망을 제거함으.. [52] 도창스님 2020-09-24 81
11324 기도발원문 【4891 일째】9 월 24 일자 윤회의 어둠을 밝히는 [67] 도창스님 2020-09-23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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