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참여공간


한발 다가서는 좋은 인연.부처님은 밝은 마음 에 복이 생긴다 하십니다.


좋은인연입니다.^^지금부터라도 아래 발원문에 댓글 달고 기도 동참해보세요.
다른분들 하신 것처럼 따라하시면됩니다 .
★누구나 "로그인"없이도 가능합니다.
작성자 도창스님
작성일 2020-09-10 (목) 18:25
ㆍ추천: 0  ㆍ조회: 104  
IP: 61.xxx.230
기도발원문 【4878 일째】9 월 11 일자 큰 결심을 가지면서도

【78】

모든분들 댓글 동참하시고 자비하신 부처님의 가피와 함께하세요~!^^

     
    자비하신부처님.
    만져지지 않고 보여 지지 않는 부처님.
    빛으로 ,향으로 오시는 부처님.
    언제나 옳고 바른 일들이 이루어지니
    모두가 보살의 길에 들어 서로 믿고 양보하며
    참는 덕행을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를 띠우고
    사랑과 사명으로 새 법을 익혀가는
    복된 가정이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보통 몸이 아픈 데가 없으면
    무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몸이 아프지 않다고 해서
    병자가 아닌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중생의 번뇌 망상을 벗어나지 못하면,
    모두가 다 번뇌 병자입니다.
    우리는 지금 번뇌의 병을 앓고 있습니다.
    우선 나와 너를 구분하는,
    자기라는 이기적인 관념 자체가 무명 병입니다.
    사바중생들이 모두 가진 무지의 병입니다.
    무명 때문에 탐욕 심과 분노하는
    진동이 많이 생기고,
    어리석은 마음은 더욱 더 무성해져
    우리를 괴롭히는 것입니다.
    모든 행과 불행은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니 이제라도 마음을 다 잡겠습니다.
    크게 인자하사 중생에게 복을 주시고,
    항상 앞장서서 길을 내는 지도자로서.
    그 모습 속에 부처님의 빛을 발하는 모습들로
    키워가고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없는 자비와 지혜로
    길을 인도하시는 부처님!
    썩어서 악취가 나는 곳에 우리들은 있다 할지라도
    부처님의 향내를 머금게 하시니
    나날이 정화되어가는 부처님의 제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천 개의 손인 양, 천 개의 눈인 양,
    어려움에 치여 고달파하는 이에게
    우리가 필요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큰 자비로 중생에게 지혜를 주시는 부처님.
    항상 정계(淨戒) 지키는 저희 가정을 보호하시어
    저의 일을 증명케 하옵고,
    저희들의 발원을 들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세속적인 일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큰 참을성을 보이면서
    마음의 알맹이를 가꾸는
    수행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인내하지 못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허무한 세속의 온갖 일에는
    죽기 살기로 뛰어드는
    큰 결심을 가지면서도
    마음의 수행에 게을리 한다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세월과 시간의 덧없음을 아쉬워하기 전에.
    한순간 한순간을 충실히 사는 .
    오늘 하루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중생들의 모습 속에
    부처님의 형상이 빚어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출가사문 도창 합장
 

 
10,000일 기도는 누구나 아래 간단한 댓글 달면 동참하실수있습니다.
오늘날자  발원문이 올려있지 않으면 누구든지 아래 ☞자료실☜클릭하시고
소스를 복사하셔 이곳 자유게시판으로 옮겨주세요.
☞자료실☜클릭
이름아이콘 도창스님
2020-09-10 18:26
慈悲하신 부처님 내게  힘과 智慧를 주소서  因緣 님들이 밝은 智慧의 길을  能히 알고 자 할때
기꺼히 제 발自跡를 따라 오도록  옳바른 길 닦아가도록 하겠습니다. _()_()_()_
   
이름아이콘 바비네집
2020-09-10 20:09
_()_()_()_
   
이름아이콘 ♤보리심♤
2020-09-10 20:45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김서영
2020-09-10 20:45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신지현
2020-09-10 20:45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신지은
2020-09-10 20:45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신지선
2020-09-10 20:45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신지우
2020-09-10 20:46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김계환
2020-09-10 20:46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김옥현
2020-09-10 20:46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김길호
2020-09-10 20:46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김현녀
2020-09-10 20:47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김기출
2020-09-10 20:47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김성호
2020-09-10 20:47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김성환
2020-09-10 20:47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조영숙
2020-09-10 20:48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장휴영
2020-09-10 20:48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임광빈
2020-09-11 01:45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이행균
2020-09-11 01:46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박근자
2020-09-11 01:46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손춘구
2020-09-11 01:46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정행범
2020-09-11 01:46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고영록
2020-09-11 01:47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김태환
2020-09-11 01:47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박성진
2020-09-11 01:47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변종건
2020-09-11 01:47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이순자
2020-09-11 01:48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신용철
2020-09-11 01:48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강호길
2020-09-11 01:48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이창훈
2020-09-11 01:49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김분옥
2020-09-11 01:49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임단비
2020-09-11 01:49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이정미
2020-09-11 01:49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유형권
2020-09-11 01:50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이경관
2020-09-11 01:50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김범주
2020-09-11 01:50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김명민
2020-09-11 01:50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이명진
2020-09-11 01:51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이수연
2020-09-11 01:51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문수보살
2020-09-11 01:51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이신우
2020-09-11 01:51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바탁  옴바아라 바다리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眞如門♠
2020-09-11 06:11
_()_()_()_.
   
이름아이콘 수연행
2020-09-11 06:54
회원캐릭터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파릍타야 훔..._()()()_
   
이름아이콘 정종원
2020-09-11 09:32
- 옴 미라야 미라야 사바하
- 옴 미라야 미라야 사바하
- 옴 미라야 미라야 사바하  _()_()_()_


- 옴 바아라 미라야 사바하
- 옴 바아라 미라야 사바하
- 옴 바아라 미라야 사바하 _()_()_()_



-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_()_()_()_

-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_()_()_()_

- 옴 기리나라 모나라 훔 바탁
- 옴 기리나라 모나라 훔 바탁
- 옴 기리나라 모나라 훔 바탁  _()_()_()_
   
이름아이콘 임은준
2020-09-11 09:33
- 옴 미라야 미라야 사바하
- 옴 미라야 미라야 사바하
- 옴 미라야 미라야 사바하 _()_()_()_

- 옴 기리기리 바아라 훔 바탁  _()_()_()_  
- 옴 기리기리 바아라 훔 바탁  _()_()_()_      
- 옴 기리기리 바아라 훔 바탁  _()_()_()_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_()_()_()_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_()_()_()_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_()_()_()_

- 옴소싯지 가리바리 다남타 목다에 바아라바아라 반다 하나하나 훔바탁_()_()_()_
- 옴소싯지 가리바리 다남타 목다에 바아라바아라 반다 하나하나 훔바탁_()_()_()_
- 옴소싯지 가리바리 다남타 목다에 바아라바아라 반다 하나하나 훔바탁_()_()_()_
   
이름아이콘 임춘식
2020-09-11 09:33
- 옴 기리기리 바아라 훔 바탁  _()_()_()_  
- 옴 기리기리 바아라 훔 바탁  _()_()_()_      
- 옴 기리기리 바아라 훔 바탁  _()_()_()_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_()_()_()_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_()_()_()_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_()_()_()_
   
이름아이콘 최연웅
2020-09-11 09:34
- 옴 기리기리 바아라 훔 바탁  _()_()_()_  
- 옴 기리기리 바아라 훔 바탁  _()_()_()_      
- 옴 기리기리 바아라 훔 바탁  _()_()_()_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_()_()_()_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_()_()_()_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_()_()_()_
   
이름아이콘 차희수
2020-09-11 09:34
- 옴 아례 삼만염 사바하
- 옴 아례 삼만염 사바하
- 옴 아례 삼만염 사바하  _()_()_()_
직장을 구하고있어요
   
이름아이콘 최현민
2020-09-11 09:35
- 옴 아하라 살바미냐 다라 바니예 사바하
- 옴 아하라 살바미냐 다라 바니예 사바하
- 옴 아하라 살바미냐 다라 바니예 사바하 _()_()_()_

- 옴 가마라 사바하
- 옴 가마라 사바하
- 옴 가마라 사바하 _()_()_()_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_()_()_()_
   
이름아이콘 최은율
2020-09-11 09:35
- 옴 아하라 살바미냐 다라 바니예 사바하
- 옴 아하라 살바미냐 다라 바니예 사바하
- 옴 아하라 살바미냐 다라 바니예 사바하 _()_()_()_

- 옴 가마라 사바하
- 옴 가마라 사바하
- 옴 가마라 사바하 _()_()_()_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_()_()_()_
   
이름아이콘 최진우
2020-09-11 09:35
- 옴 아하라 살바미냐 다라 바니예 사바하
- 옴 아하라 살바미냐 다라 바니예 사바하
- 옴 아하라 살바미냐 다라 바니예 사바하 _()_()_()_

- 옴 가마라 사바하
- 옴 가마라 사바하
- 옴 가마라 사바하 _()_()_()_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바탁 _()_()_()_
   
이름아이콘 박혜자
2020-09-11 09:36
옴 기리기리 바아라 훔 바탁
- 옴 기리기리 바아라 훔 바탁
- 옴 기리기리 바아라 훔 바탁  _()_()_()_
   
 
  0
3500
↑이곳에 댓글 달고 동참하세요.↖우리서로 좋은 인연 만들어봅시다 .
기도는 꾸준한 정성으로 간절해야합니다.그래야 가피가 있는겁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339 기도발원문 【4906 일째】10 월 9 일자 회고의 시간들을 보내며 [53] 도창스님 2020-10-08 69
11338 기도발원문 【4905 일째】10 월 8 일자 내것'도 없으며,진실한 것.. [52] 도창스님 2020-10-07 77
11337 기도발원문 【4904 일째】10 월 7 일자 광명의 빛을 비추이시고 [58] 도창스님 2020-10-06 86
11336 기도발원문 【4903 일째】10 월 6 일자 깨달음의 지혜를 [67] 도창스님 2020-10-05 81
11335 기도발원문 【4902 일째】10 월 5 일자 번뇌를 남김없이 [52] 도창스님 2020-10-04 68
11334 기도발원문 【4901 일째】10 월 4 일자 세간을 이롭게 하겠습니다.. [48] 도창스님 2020-10-03 63
11333 기도발원문 【4900 일째】10 월 3 일자 빛이되어 향이되어 [45] 도창스님 2020-10-02 67
11332 기도발원문 【4899 일째】10 월 2 일자 반야지혜 얻는자 [47] 도창스님 2020-10-01 68
11331 기도발원문 【4898 일째】10 월 1 일자 인연에 얽힘을 놓도록 [41] 도창스님 2020-09-30 62
11330 기도발원문 【4897 일째】9 월 30 일자 여러 갈래의 마음들을 한.. [54] 도창스님 2020-09-29 79
11329 기도발원문 【4896 일째】9 월 29 일자 시련으로 고통을 당할 때.. [53] 도창스님 2020-09-28 76
11328 기도발원문 【4895 일째】9 월 28 일자 부질없고 다 소용없는 염.. [57] 도창스님 2020-09-27 87
11327 기도발원문 【4894 일째】9 월 27 일자 신통지혜를 통달하여 [58] 도창스님 2020-09-26 86
11326 기도발원문 【4893 일째】9 월 26 일자 열반의 열매가 여물도록 [57] 도창스님 2020-09-25 90
11325 기도발원문 【4892 일째】9 월 25 일자 어리석은 욕망을 제거함으.. [52] 도창스님 2020-09-24 81
11324 기도발원문 【4891 일째】9 월 24 일자 윤회의 어둠을 밝히는 [67] 도창스님 2020-09-23 93
12345678910,,,710
도창스님과의 개인대화는 꼭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 쪽지나 이메일로주세요.☞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