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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다가서는 좋은 인연.부처님은 밝은 마음 에 복이 생긴다 하십니다.


좋은인연입니다.^^지금부터라도 아래 발원문에 댓글 달고 기도 동참해보세요.
다른분들 하신 것처럼 따라하시면됩니다 .
★누구나 "로그인"없이도 가능합니다.
작성자 도창스님
작성일 2020-09-12 (토) 18:35
ㆍ추천: 0  ㆍ조회: 97  
IP: 61.xxx.230
기도발원문 【4880 일째】9 월 13 일자 부처님의 제자답게

【80】

모든분들 댓글 동참하시고 자비하신 부처님의 가피와 함께하세요~!^^


    지혜와 자비의 근원이신 부처님
    자비로 지켜주시고 진리로 빛내 주시는
    부처님 감사합니다.
    모든 중생과 더불어 공덕 나누며 지혜와 용기
    그리고 모든 성취를 함께 하겠나이다.

    초에 불당기고 바른 자세로 앉아 하는
    의식적인 행동이 중요함이 아니라 ,
    두 손 합장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부처님을 바라보며 고백하고 시인하는
    이 마음을 받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항하사 같은 모든 티끌 중생들이
    팔만사천 밝으신 부처님법문 속에
    몸과 정신을 맡기고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모든 중생들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부처님!
    그 가운데 기억하시고 불러주셔서 특별히
    이 새벽도 발원을 통해서 이웃들을  일깨우게 하시고
    제 마음 밭을 고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본래 옳고 그름이란 없는 것입니다.
    내 생각이 옳을 수 있다면 상대방의 생각도
    옳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옳다'라는 고집은
    자라온 환경의 산물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껏 살아오며 우리는 환경에 의해서
    형성 된 자신의 잣대를 꽉 움켜쥐고
    놓으려 하지 않습니다.
    붙잡는 삶에 익숙해 있는 우리에게
    놓으라고 하면 큰일 나는 일인 줄로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단 모두 다 내려놓겠습니다.
    일단 모두 다 버려보겠습니다.
    옳고 그른 것을 가려서 그른 것만 버리는 것이 아니고
    몽땅 전부를 버려보겠습니다.
    지혜와 자비의 근원이신 부처님
    부처님께서 이웃에게
    온전한 지혜의 씨앗을 심으려 해도
    마음 밭이 고르지 못해 주시지 못하고
    받지 못하는 중생들에게
    벽을 허물게 하시고 이 시간도 법문을 통해 ,
    마음을 닦고 내려놓고 비우는 일에
    눈을 뜨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자비하신 부처님,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부처님의 인도 받기를 원하오니,
    이 서원과 발원을 통해 안정된 마음으로
    삶이 변화되는 과정을 돕도록 하소서.
    정녕 인연이란 진정한 혈육의 정과 사랑이
    물질과 먹을 양식이 아니라
    어떻게 삶을 살아가게 인도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하시니 자비의 손길과 빛으로
    그 마음을 쪼이시고, 향으로 지난 모든
    과오의 업을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이 기도에 동참케 하시니 동참하신 모든 이웃에게
    부처님의 자비하신 은공이 들어나게 하시고
    운행하는 모든 행로마다 부처님 함께 지키시고 힘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어느 곳에 가도 우리가 부처님의 제자답게 본이 되는
    방정한 몸의 자세 보이게 하시니 진정한 빛과 향을
    전달하는 중생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출가사문 도창 합장
 

 
10,000일 기도는 누구나 아래 간단한 댓글 달면 동참하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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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바비네집
2020-09-1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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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임광빈
2020-09-13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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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손춘구
2020-09-13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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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행균
2020-09-13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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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박근자
2020-09-13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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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정행범
2020-09-1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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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고영록
2020-09-1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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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태환
2020-09-1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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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박성진
2020-09-1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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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변종건
2020-09-13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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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순자
2020-09-13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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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용철
2020-09-13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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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강호길
2020-09-13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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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창훈
2020-09-13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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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분옥
2020-09-13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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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경관
2020-09-1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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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임단비
2020-09-1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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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정미
2020-09-1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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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유형권
2020-09-1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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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범주
2020-09-13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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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명민
2020-09-13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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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명진
2020-09-13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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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수연
2020-09-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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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문수보살
2020-09-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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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이신우
2020-09-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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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眞如門♠
2020-09-13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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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수연행
2020-09-13 09:09
회원캐릭터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파릍타야 훔..._()()()_
   
이름아이콘 ♤보리심♤
2020-09-13 14:23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_()_()_()_
   
이름아이콘 김서영
2020-09-13 14:24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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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지현
2020-09-14 19:48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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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지은
2020-09-14 19:48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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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지선
2020-09-1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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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신지우
2020-09-1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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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계환
2020-09-14 19:49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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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정종원
2020-09-1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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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 미라야 미라야 사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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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 바아라 미라야 사바하
- 옴 바아라 미라야 사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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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 옴 바아라 바사가리 아나 맘나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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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 바아라 바다리 훔 바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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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 기리나라 모나라 훔 바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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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임은준
2020-09-1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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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최연웅
2020-09-1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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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임춘식
2020-09-1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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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차희수
2020-09-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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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 아례 삼만염 사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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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 미라야 미라야 사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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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최현민
2020-09-1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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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최은율
2020-09-1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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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최진우
2020-09-1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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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박혜자
2020-09-17 07:35
- 옴 기리기리 바아라 훔 바탁
- 옴 기리기리 바아라 훔 바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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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꾸준한 정성으로 간절해야합니다.그래야 가피가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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