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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좋은글 올려주십시오.한발 다가서는 좋은 인연을 반깁니다.부처님은 밝은 마음에 복을 주십니다.
작성자 大願心
작성일 2015-07-16 (목) 03:05
ㆍ조회: 740  
교포 3세

안녕하세요 프랑스 교포 3세 입니다...


저 한국에 온지 몇 년 됐어요...
저 처음에 한국 왔을 때 한국은 간식도 너무 무서운 거 같았어요.
저 점심먹고 왔더니 과장님이
입가심으로 개피사탕 먹을래? 했어요.


저 한국사람들 소피국 먹는거 알았지만
개피까지 사탕으로 먹을 줄 몰랐어요.
저 드라큐라도 아니고 무슨 개피로 입가심 하냐고
싫다고 했더니
과장님이
"그럼 눈깔사탕은 어때?" 하셨어요.
저 너무 놀라서 "그거 누구꺼냐고?" 했더니, 과장님 씨익 웃으면서,,,,
"내가 사장꺼 몰래 빼왔어~" 했어요.
저, 기절했어요~~


눈 떠 보니 과장님 저 보면서
"기력 많이 약해졌다며 몸보신 해야 한다고
과장님 집으로 가자" 고 했어요
그래서 저 너무 불안해서 "무슨 보신이냐?" 했더니...
과장님 저 어깨를 툭 치시며
"가자, 가서 우리 마누라 내장탕 먹자" 했어요.


저 3일간 못 깨어났어요...
식당간판 보고 더 놀랐어요~

할머니 뼈따구 해장국~
미칠뻔 했어요~

근데 이거 보고 완전 돌아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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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산채 비빔밥!!!!!!
ㅋㅋㅋ


이름아이콘 蓮志
2015-07-16 23:55
회원사진
하이구~~~~ㅋ ㅋ ㅋ_()_
   
이름아이콘 주인공
2015-07-18 03:26
회원사진
좋은글 고맙습니다._()_
   
이름아이콘 금란지교
2016-10-27 18:15
_()()()_
   
이름아이콘 최숙자
2016-11-18 20:49
세상에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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