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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좋은글 올려주십시오.한발 다가서는 좋은 인연을 반깁니다.부처님은 밝은 마음에 복을 주십니다.
      작성자 大願心
      작성일 2015-07-16 (목) 03:05
      ㆍ조회: 1167  
      교포 3세

      안녕하세요 프랑스 교포 3세 입니다...


      저 한국에 온지 몇 년 됐어요...
      저 처음에 한국 왔을 때 한국은 간식도 너무 무서운 거 같았어요.
      저 점심먹고 왔더니 과장님이
      입가심으로 개피사탕 먹을래? 했어요.


      저 한국사람들 소피국 먹는거 알았지만
      개피까지 사탕으로 먹을 줄 몰랐어요.
      저 드라큐라도 아니고 무슨 개피로 입가심 하냐고
      싫다고 했더니
      과장님이
      "그럼 눈깔사탕은 어때?" 하셨어요.
      저 너무 놀라서 "그거 누구꺼냐고?" 했더니, 과장님 씨익 웃으면서,,,,
      "내가 사장꺼 몰래 빼왔어~" 했어요.
      저, 기절했어요~~


      눈 떠 보니 과장님 저 보면서
      "기력 많이 약해졌다며 몸보신 해야 한다고
      과장님 집으로 가자" 고 했어요
      그래서 저 너무 불안해서 "무슨 보신이냐?" 했더니...
      과장님 저 어깨를 툭 치시며
      "가자, 가서 우리 마누라 내장탕 먹자" 했어요.


      저 3일간 못 깨어났어요...
      식당간판 보고 더 놀랐어요~

      할머니 뼈따구 해장국~
      미칠뻔 했어요~

      근데 이거 보고 완전 돌아버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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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 산채 비빔밥!!!!!!
      ㅋㅋㅋ


      이름아이콘 蓮志
      2015-07-16 23:55
      회원사진
      하이구~~~~ㅋ ㅋ ㅋ_()_
         
      이름아이콘 주인공
      2015-07-18 03:26
      회원사진
      좋은글 고맙습니다._()_
         
      이름아이콘 금란지교
      2016-10-27 18:15
      _()()()_
         
      이름아이콘 최숙자
      2016-11-18 20:49
      세상에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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